[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역주행하던 영화 '신의악단'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악단'은 전날 6만 576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93만 4398명을 돌파했다. '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서동원, 장지건 등이 주연을 맡았다. '신의악단'은 지난해 12월 31일 개봉한 후 이후 '아바타: 불과 재'와 '만약에 우리'까지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까지 오르는 역주행 흥행을 기록 중이다. 2위로 밀려난 '만약에 우리'는 6만 3941명이 관람, 누적관객수 232만 2852명을 모았다. 3위는 '아바타: 불과 재'는 2만 4491명의 관객이 관람해 누적관객수는 667만 9898명이 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마니또 클럽' 제니X덱스, 첫방부터 추격전…'벨튀' 줄행랑 최고의 1분 [종합]JYP CHINA, CJ ENM-텐센트뮤직과 중화권 합작법인 '원시드' 설립 [공식]故 서희원, 오늘(2일) 1주기…1년째 묘비 지키는 구준엽양희영, LPGA 투어 개막전 준우승…'데뷔전' 황유민 공동 5위르세라핌, 월드투어 완벽 마침표 "받은 사랑 온전히 돌려드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