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만약에 우리'가 1위를 재탈환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만약에 우리'는 2만4356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다시 올라섰다. 누적관객수는 234만7208명이 됐다. '만약에 우리'는 3주 연속 1위를 유지해오다 지난 1일 한 차례 '신의악단'에 1위를 내준 바 있다. 하지만 하루 만에 1위를 재탈환하며 흥행 중이다. '신의악단'은 2위로 밀려났다. 2만2340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95만6708명이 됐다. 3위는 '아바타: 불과 재'다. 7396명을 모아 누적관객수는 668만7294명이다. 뒤이어 4위는 '시스터', 5위는 '하우스메이드'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실시간 예매순위에 따르면 내일(4일) 개봉되는 '왕과 사는 남자'가 예매량 약 11만 장으로 1위를 차지했다. 11일 개봉되는 '휴민트'는 9만5천여장으로 2위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베트남 특급' 응우옌꾸옥응우옌, '스페인 전설' 산체스 제압하고 프로당구 첫 우승코리안 골프 클럽, 2026 LIV 골프 시즌 파트너로 어메이징크리와 협업'황희찬 동료' 라르센, 크리스털 팰리스로 이적…울버햄튼은 공격 자원 2명 보강'아니 근데 진짜!' 카이, 예능감 빛났다…러브샷 무대→탁재훈 잡도리까지 [종합]고지용, 또 건강 이상설…수척해진 얼굴에 걱정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