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에트로 제공이민정이 보헤미안 스타일링을 소화했다.지난달 29일 이탈리아 럭셔리 패션하우스 에트로(ETRO)가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이민정과 그룹 엑소의 리더 수호가 참석했다.한편, 에트로 2026 봄-여름 컬렉션은 전국 에트로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시, 비키니 입고 골반 끈 끌어올리면 어떡해…탈아시아급 글래머 ▶ 모모, 등에는 끈 뿐…이 정도면 뒷태가 센터 '욕실에서 압도' ▶ 효민, 수영복에 풍만한 글래머 자태…'♥금융맨'과 결혼 후 더 과감해졌네 제니·카리나→애니까지, 가방끈 길어야 제맛! 롱핸들백 스타일링 [패션PICK]르세라핌, 日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6' 출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블랙핑크, 전세계 16개 도시·33회차 월드투어 마무리 소감 "우리가 해냈어"조현영 신점 결과 "男 계속 있는 사주…남편복은 절반" (귀묘한이야기2)JYP 떠난 멤버들도 함께…2PM, 日 데뷔 15주년 기념 도쿄돔 완전체 콘서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