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힙합 듀오 리듬파워의 지구인(본명 이상운)이 형제상을 당했다. 3일 지구인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제 사랑하는 동생이 세상을 떠났습니다"라며 직접 비보를 알렸다. 이와 함께 지구인은 "보고 싶다 벌써"라고 덧붙여, 먼저 떠난 형제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영등포병원 장례식장 40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일 오전 11시30분이다. 지구인은 부모님과 함께 상주에 이름을 올리고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구인은 2010년 EP앨범 '리듬파워'로 가요계 데뷔, 2024년엔 첫 솔로 정규 앨범 '이창1/2'을 발매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최홍만, 격투계 전격 복귀…대한MMA연맹의 체육회 입성 이끌까김선호, 탈세 의혹에 광고계 손절 움직임…차기작은 예의주시 [종합]곽진영 김치, 또 적발됐다…HACCP 인증 표시 위반사라진 단체 사진…뉴진스, 다니엘·민희진 흔적 지우기라이즈, 中 매거진 신년호 커버 장식…멤버별 릴레이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