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채원 인스타그램변정수 딸 유채원이 프리랜서를 선언했다.지난 3일 유채원이 자신의 SNS에 "프리랜서로 활동합니다! 잘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채원의 이력서 일부가 담겼다.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유채원은 보다 폭넓은 활동을 위해 프리랜서로 전향한 듯 보인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특유의 슬렌더 몸매로 아찔한 일상룩을 소화한 유채원의 모습이 담겼다. 유채원은 핑크 브래지어가 훤히 보이는 노출의상에 재킷만 하나 걸친 모습. 이외에도 레깅스 위에 보디 수트를 입는 등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의상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모델로 활동 중이다.강원래 "구준엽, 날 업고 故 서희원 1주기 묘소…26년 전 옷 맞을 정도로 야윈 모습"캣츠아이, 美 슈퍼볼 광고에 뜬다…북미 최대 스포츠·대중문화 이벤트 입성트와이스 미사모, 오늘(4일) 日 첫 정규 앨범 발매…3부작 서사 완성'엄태웅♥' 윤혜진, 시스루 스커트 속 비치는 우아한 실루엣…백조의 하루돌연 해체한 인기 걸그룹 리더 근황, 수수 민낯+레깅스 각선미 여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