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지현 인스타그램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단아하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풍겼다.지난 3일 남지현이 자신의 SNS에 "신년회와 생일이 함께 있는 1월. 그리고 정말 2026년 임을 받아들이는 2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레 강사로 활동 중인 남지현의 일상이 담겼다. 운동복 차림에 탄탄한 레깅스 각선미를 뽐낸 남지현은 특유의 청순한 무드로 보는 이를 매료했다.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낸 남지현은 다양한 운동복 스타일링으로 워너비다운 근황을 전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고 예쁘세요", "생일 축하해요", "청순미까지 넘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남지현은 2016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바레 강사로 활동한 그는 현재 바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강원래 "구준엽, 날 업고 故 서희원 1주기 묘소…26년 전 옷 맞을 정도로 야윈 모습"캣츠아이, 美 슈퍼볼 광고에 뜬다…북미 최대 스포츠·대중문화 이벤트 입성트와이스 미사모, 오늘(4일) 日 첫 정규 앨범 발매…3부작 서사 완성'변정수 딸' 유채원, 브라 노출이 일상…프리 선언 후 더 과감해진 근황'엄태웅♥' 윤혜진, 시스루 스커트 속 비치는 우아한 실루엣…백조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