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비주얼 자신감을 보였다.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는 5일 서울시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멤버들은 비주얼적으로 신경 쓴 부분을 공개했다. 산은 "이번에 얼굴이 잘 보이고 싶어서 다이어트도 하고 식단도 하고 관리도 열심히 받았다. 아마 뮤직비디오를 보시다시피 멤버들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 이번 활동 얼굴도 많이 기대해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민기는 "렌즈도 꼈다. 오늘도 꼈다. 잘 보이고 싶어서"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종호도 감량을 했다고. 그는 감량 관련한 추가 질문에 "좀 빠졌다. 8~9kg 정도 뺐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에이티즈 홍중,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ST포토] 미니 13집 발매한 에이티즈, 90도 폴더 인사[ST포토] 집중해서 질문 듣는 에이티즈PBA, 당구 복합 공간 'PBA 라운지' 개소식 진행…산체스·김가영 등 스타 방문지난해 롯데서 뛴 벨라스케스,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