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현 인스타그램베리굿 출신 조현이 유연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지난 4일 조현(신지원)이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현은 몸매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고 있는 등 다양한 일상 순간이 담겼다. 데뷔 초부터 육감적인 글래머 몸매로 인기를 끈 조현은 청순한 의상을 입어도 도드라지는 섹시미로 눈길을 끌었다.특히 의자에 누워 상체를 뒤로 젖히고 있는 조현은 남다른 허리 유연성으로 이목을 사로잡는가 하면, 한 뼘 숏팬츠를 입고 스트레칭을 하는 등 섹시한 뒤태를 드러냈다.한편, 지난 2016년 그룹 베리굿에 합류하며 데뷔한 조현은 팀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본명인 신지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드라마 '은수 좋은 날'과 영화 '카를로비바리'에 출연했다.맹승지, 2~3kg 찌니 더해진 육감美…늘씬 다리 각선미까지 섹시해김희정, 딱 붙는 원피스에 굴곡진 S라인…건강美 넘치는 비주얼 자랑"7년 전 마음으로 준비"…에이티즈, 'Adrenaline' 품고 재도약 예고 [현장PICK]블핑 지수, 여러 훈남과 초밀착 스킨십…'월간남친' 티저 공개채정안, 소외계층 위해 1천만 원 기부…"실질적인 보탬 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