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우주를 줄게'가 시청률 1%대라는 아쉬운 성적으로 출발을 알렸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1.9%를 기록했다.(닐슨 코리아 제공) 2023년 5월까지 방영된 배우 주원 주연의 드라마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편성된 수목드라마다.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 신이현 전유리·연출 이현석 정여진)는 첫 만남부터 꼬인 사돈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 배우 배인혁, 노정의가 주연을 맡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홈팀 이탈리아에 4-8 패배…연패 수렁로드FC 076 추가 대진 공개…'태권 파이터' 홍영기 복귀전LG, 퓨처스 대만 전지훈련 실시…8일 출국청주 KB스타즈, 14일 홈경기서 '농구가무 시즌5' 개최지수, 서인국과 가상 연애 시작…'현생' 귀찮으니까(월간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