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11자 학다리를 드러냈다.5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아자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외출을 하려는 듯 준비를 마치고 현관 앞 거울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하의실종 의상을 입고 학다리를 훤히 드러낸 최준희는 다이어트 탓인지 더 말라진 모습.최준희는 팔뚝이라고 해도 믿길 정도로 가녀린 뼈말라 각선미를 자랑하듯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박민영, '스릴러퀸' 준비 과정 "저음에 공기 넣은 목소리…신비로움에 초점"(세이렌)문가영, 1억 이어 5천만 원 또 기부…위기 여성에 산문집 '파타' 수익금 전달펭수, IQ 156 멘사 회원 꺾고 '데스게임' 승리…"질 자신 없어"길려원 오열에 마스터들도 당황…'미스트롯4' 에이스전, 충격적 지각변동방탄소년단 '아리랑', 스포티파이 프리 세이브 300만회…역대 최다 기록 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