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에선 포수 박동원, 최재훈 내야수는 김혜성, 김도영, 김주원, 문보경, 노시환, 신민재, 세이 휘트컴, 외야수는 이정후, 안현민, 구자욱, 문현빈, 박해민, 저마이 존스 등 15명이 합류한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을 비롯한 빅리거들은 예상대로 명단에 뽑혔고, 어깨 통증이 발견된 문동주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한국계 선수도 총 4명이 합류했다. 지난 2023년 대회 당시 사상 첫 한국계 혼혈 선수로 참가했던 토미 에드먼(LA 다저스)은 부상으로 빠졌으나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 내야수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유틸리티 자원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태큭마크를 단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