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놀면 뭐하니' 김광규, 허경환이 폭소를 안겼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이불 밖은 위험해' 편으로 꾸며져, 내기도 하고 요리도 하고 놀 궁리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경환은 "내가 '놀면 뭐하니' 나오니까 통영에서 친구들이 연합을 해서 막 선물을 올려보낸다. 너무 많이 실어가지고 앞바퀴가 들렸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제작진이 "드실 수 있게 셰프님이 오신다. 경환이 형 동생"이라고 하자 허경환은 "아 여동생 지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먹을 때마다 생각나는 분을 한 분 더 모셨다"고 하자 김광규가 등장했다. 김광규는 "딱 좋다 이 다섯명"이라고 은근슬쩍 고정멤버 합류를 어필하기도. 이후 유재석이 "통영에서 경환이 지인분들이 생선 좋은 거를 많이 보내주셨다"고 설명했다. 촬영 장소를 이동 중이던 다섯 사람. 유재석이 근처 카페를 보다 "여기서 따뜻한 거 한 잔 먹으면 좋겠다"고 하자 김광규는 "제가 고정된 기념으로 커피 한 잔 살까요. 우리 엄마가 왜 자꾸 재석이한테 얻어먹냐고 하더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이해란 더블더블' 삼성생명, 신한은행에 69-55 완승…단독 3위 도약이이경, 사생활 논란 후 복귀…"12일 '컬투쇼' 스페셜 DJ 출연" [공식]'실바 26점 폭발' GS칼텍스, 정관장 완파하고 3연승 신바람'넘버원' 최우식, 가장 친근한 얼굴로 강한 여운을 [인터뷰]전 국세청 조사관, '탈세 의혹' 차은우에 일침 "고발 안 당하면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