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드리핀 멤버 주창욱이 복무를 시작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입장을 통해 "주창욱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2월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들은 "당일 별도의 공식행사는 없다.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창욱은 2001년생으로, 2020년 드리핀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 전 Mnet '프로듀스 X 101'에 참가해 최종 29위를 기록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흥국생명, 14일 정관장전서 설맞이 홈경기 이벤트 '올해도 흥국이 왔설' 개최'투자 카톡은 모르쇠·전 남친 특혜 의혹은 부인' 민희진, 하이브 소송 1심 선고 초읽기 [ST이슈]K리그2 서울 이랜드, 2026시즌 유니폼 공개용인FC, 글로벌 이미징 브랜드 'KODAK PHOTO'와 스폰서십 체결'3개 대회 연속 톱10' 김시우, 세계랭킹 30위→26위…개인 최고 순위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