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스프링 피버'가 종영까지 단 한 회차를 남겨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11회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5.523%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시청률(5.456%) 보다 소폭이지만 상승하면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첫 방송 당시 4.8%로 출발한 '스프링 피버'는 5%대 시청률을 유지 중이다. 최종화를 향해 달려가면서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10일) 마지막 회가 방송되는 '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핑크빛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배우 안보현, 이주빈이 주연을 맡았다. 과연 이날 최종회에서도 자체 최고를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익숙하지만, 가장 잊지 말아야할 시간 '넘버원' [무비뷰]'정해인'이 취향인 사람들의 모임…팬미팅 3월 개최 확정유승은,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깜짝 동메달…한국 선수단 두 번째 메달아일릿, 일본레코드협회 첫 골드 디스크 인증 획득세븐틴 도겸·승관,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인증…롱런 인기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