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희정 인스타그램배우 김희정이 블랙과 화이트를 오가는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지난 9일 김희정이 자신의 SNS에 "2년 연속 함께하게 되어 더 의미 있었던 밤. 자동차인들의 열정과 자부심이 가득했던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시상식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이날 김희정은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스팽글 화이트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풍기고 있다. 끈 없는 튜브톱 드레스로 볼륨감을 드러낸 김희정은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피부와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최근 김희정은 또 다른 시상식에서 블랙 드레스에 업스타일링 헤어로 섹시한 매력을 자아낸 바 있다. 끈 없는 톱에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골반 라인이 도드라진 디자인의 드레스를 소화한 김희정의 모습이 감탄을 유발한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 예뻐라", "너무 아름다운 배우", "드레스 미쳤다", "여신 희정씨"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김희정은 오는 18일 개봉하는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에 출연한다.키오프 나띠, 컴백 앞두고 몸매 관리 중…비수기 없는 탄탄한 S라인맹승지, 위에서 찍으면 너무 아찔해…훅 파인 드레스에 감출 수 없는 볼륨감신구 선생님 근황 #SHORTS함은정, 마치 웨딩 화보 같은 비주얼…우아한 분위기 포착 [화보]김지원표 메디컬 누아르 어떨까…SBS, 2026년 드라마 라인업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