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스프링 피버'가 자체 최고 시청률과 함께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피링 피버' 12화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5.7%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보다도 0.2%P 상승하면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연출 박원국)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의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 배우 안보현, 이주빈, 차서원, 조준영, 이재인 등이 출연했다. 후속으로 '세이렌'(극본 이영·연출 김철규)이 3월 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세이렌'은 보험 사기를 조사하는 한 남자가 용의자로 의심되는 한 여자를 지독하게 파헤치며 시작되는 치명적 로맨스릴러. 배우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 이엘리야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서울 SK, 15일 홈경기서 '설레는 농구! 설레는 승리! 설 이벤트' 실시'만약에 우리' 문가영, 글로벌 관객 만난다…북미·아시아 개봉차학연, 하이틴 시리즈물로 컴백…'로맨스의 절댓값' 출연'부캐 장인' 이수지, 이번엔 디즈니 '호퍼스' 스페셜 카메오 더빙'스프링 피버' 조준영 "사투리 긴장했지만, 따뜻한 추억 안겨준 소중한 작품" 종영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