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으로 거명되던 배우 이원종의 인선이 최종 부적격 판단을 받았다. 11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한국콘텐츠진흥원 측은 전날 이원종을 포함한 최종 후보 3~5명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으나, 이원종을 포함해 후보 모두 탈락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원종과 더불어 거론된 후보는 방송사 및 제작사 관계자 등으로 알려졌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조만간 한국콘텐츠진흥원장에 대한 인선을 위해 재공모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원종의 한국콘텐츠진흥원 새 원장 후보설이 떠오르면서 일각에서는 '도를 넘은 보은 인사'라는 지적이 쏟아지기도 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대중문화지원 기관으로, 원장 임기는 3년이다. 현재까지 배우 출신이 원장을 맡은 전례는 없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홍명보호 중원 비상…박용우·원두재 이어 백승호까지 어깨 부상으로 이탈KLPGA 조아연, 스릭슨과 골프볼 후원 계약 연장NCT JNJM, 첫 앨범 'BOTH SIDES'에 담은 자신감'스프링 피버' 조준영 "안보현과 같은 사투리 억양 쓰기 위해 옆에서 배워" [인터뷰 스포]탈세의혹 차은우 '원더풀스', 5월 공개설…넷플릭스 "확정 NO" [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