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안은진 인스타그램안은진이 청순 섹시 미니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강탈했다.12일 안은진이 자신의 SNS에 "디어워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최근 열린 한 시상식에 참여한 안은진은 누드 핑크 컬러의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소화했다. 어깨끈이 없이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는 듯한 드레스 자태가 아찔함을 자아내는 가운데, 11자 학다리로 여리여리한 매력을 더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인형인가요?", "핑크 공주님 너무 예뻐요", "여신이다", "특유의 단아함이 매력적"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안은진은 지난해 드라마 '키스는 괜히해서!'에서 열연했다.츠키, 란제리 고스룩도 소화하네…허벅지 훤히 드러낸 만찢녀17세 연하와 결혼한 섹시 가수, 54세 아니고 30대 같은 비주얼 근황'암투병' 이솔이, ♥박성광 연락 피하나…"두려움 스위치 건드려"홍진경, 회식 자리에서 최미나수에 공개 사과…벌받는 줄트와이스 나연, 프러포즈 받은 줄…대왕 장미꽃다발+케이크 선물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