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 삼보모터스 그룹 CFO 사장)은 현재 쇼트트랙 종목의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을 비롯한 꿈나무 선수들이 한창 동계 합동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쇼트트랙 선수단은 지난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국제대회 성적과 국내 선발전 결과를 기준으로 선발됐으며, 2월부터 약 2주간 본격적인 강화 훈련에 돌입해 경기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쇼트트랙 종목에서는 2025-2026시즌 ISU 주니어 월드컵 시리즈 및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꿈나무 쇼트트랙 대회에서 우수한 기록을 거둔 선수들이 선발되어 총 60명이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국가대표 후보 선수단은 2월 8일부터 2월 14일까지 꿈나무 선수단은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약 1주에서 2주의 기간 동안 태릉선수촌에서 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동계 합동훈련은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이 모여 체계적인 훈련과 상호 자극을 통해 경기력 도약을 도모하는 장이다. 2026년도 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 선수단 동계 합동훈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배준호 교체 출전' 스토크, 찰턴에 0-1 패배…6경기 연속 무승'동료 카드 절도→집행유예' 프랑스 바이애슬론 선수, 올림픽 2관왕 등극한국 첫 金 나올까…쇼트트랙 女 500m-男 1000m·스노보드 최가온 출격 [올림픽 미리보기]"큰 성공 거둘 것이 분명" 베이비돈크라이, 英 'NME 100' 올해 주목해야 할 신예 선정'컬투쇼' 이이경, 사생활 논란 속 첫 생방 "'나솔' 한주씩 살아남아보자는 생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