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3월 22일 2026시즌 출정식으로 팬 참여형 러닝 대회인 '유니폼런'을 개최한다. 이번 유니폼런은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 등 관련 의상을 착용하고 기록 경쟁 없이 사직 종합 운동장 일대 약 5km 코스를 일주하는 행사이다. 사직야구장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는 구간도 포함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롯데 자이언츠를 표현한 참가자들 중 인상적인 퍼포먼스와 의상을 준비한 분들을 선정해 행사 당일 시범 경기 시구와 시타 기회, 개막 시리즈 초대권,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 및 사인볼 등을 제공한다. 행사에 참여한 모든 팬들에게는 러닝용 경량 모자와 양말, 행사 당일 시범 경기 티켓과 완주 기념 메달을 전달하며, 종료 후 2026시즌을 앞둔 선수단의 포부를 듣는 시간도 마련한다. 한편, 예매는 롯데이노베이트 코튼시드에서 가능하며, 대표자 1명의 계정으로 동반 3명을 포함해 1인 4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사전 등록 기간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후 11시까지이며, 최종 접수 및 결제는 24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롯데 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와 앱 및 롯데 이노베이트 코튼시드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배역 독식 논란' 옥주현, 예능서 입 열까…'아니 근데 진짜!' 출연연제협 "민희진 승소 1심 판결 깊은 유감, 템퍼링 면죄부 우려" [전문]삼성 라이온즈, 2026년 어린이회원 모집키키, 데뷔 1주년·차트 1위·첫 피지컬 매거진 커버 장식 "믿기지 않아"새 역사 쓴 최가온, 금메달 포상금 3억 원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