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는 "잘 지워져서 없어져라. 문신. 나는 이제 배우 학도의 길을 걷는다"고 적었다.
그는 지난해 1월 배우에 도전한다며 연기 학원에 다니는 등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최근 SNS를 통해 '타짜4' 촬영을 완료했다며 변요한 등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스윙스는 "태어나서 처음 참여한 상업 영화 '타짜4'. 들은 노래보다 본 영화가 더 많았는데 용기를 제대로 낸 건 39살이었네. 모든 촬영이 끝나고 그저께 끝낸 쫑파티 이후 주말 내내 아파서 누워 있네. 후회 없이 밤새 놀았고 사진들 보며 또 돌아가고 싶다 생각도 드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