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솔로지옥5' 김재원PD가 '제2의 덱스' 탄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5' 김재원·김정현·박수지PD와 스포츠투데이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지난 시즌에 이어 홍진경, 이다희, 한해, 규현, 덱스가 MC로 출연했다. '솔로지옥' 시리즈는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어느덧 시즌5까지 달려왔으며, 최근 시즌6 제작까지 확정지었다. 특히 지난 시즌2에서 덱스라는 스타를 탄생시켰다. 자연스럽게 새 시즌이 나올 때마다 덱스를 뛰어넘는 출연자가 등장할지 관심이 모이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김재원PD는 "덱스를 뛰어넘는 출연자가 스튜디오에 MC 덱스라고 있었던 것 같다"라는 현답을 내놨다. 그는 "솔직히 그건 불가능한 미션 같다"며 "덱스 씨는 그 시대, 그 시절에 여러 가지 타이밍과 본인의 능력, 이런 것들이 잘 맞아떨어져서 스타가 되신 분이다. '제2의 덱스'는 앞으로도 절대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목표도 '제1의 ○○○'을 찾고 싶지 '제2의 덱스'를 찾는 건 아니다"라며 "그게 저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스프링 피버' 이주빈 "억울한 경험? 인사 안 한다 오해받기도" [인터뷰 스포]명창 김영임 효 콘서트, '불후의 명곡' 신승태·영화음악가 조성우 출격JTBC, 올림픽 단독 중계는 무리였나… 본채널서 최가온 金 놓치고 속보 자막 처리프로축구연맹, '2026 K리그 틱톡 크루' 모집삼성, 온나손 스프링캠프 환영회 참가…박진만 감독 "우승 기쁨 함께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