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하루 매출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다음회 예고편에는 김나리 제과장이 등장했다. 1998년생인 김나리는 "(두쫀쿠를) 원형의 형태로 만든 창시자가 저"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두쫀쿠가 탄생하는 가게에는 수많은 직원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직원은 "하루 최고 매출이 1억3000만 원이다"라며 "9평짜리 상가 하나에서 시작해 지금은 10개 이상"이라고 밝혔다. 김나리는 물류, 생산, 제품 R&D까지 총괄하고 있으며, 하루에 판매되는 두쫀쿠 수만 2000개에서 3000개였다. 그는 스튜디오에 원조 두쫀쿠를 들고 왔다. 트렌드 종결자 전현무의 시식에 김나리는 "좀 천천히 드시길 바랐다"고 속내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귀화 선수'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여자 7.5km 스프린트 58위'선수단 최고참' 정동현, 알파인스키 대회전 33위…한국 역대 최고 타이오디션 끝장전 '1등들' 오늘(15일) 베일 벗는다…첫 방송 관전 포인트윤재찬, '판사 이한영' 종영 소감 "지성 선배님 아역 맡아 영광"한국 여자 컬링, 덴마크에 3-6 패배…라운드 로빈 2승 2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