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가 5월 결혼한다. 15일 더팩트에 따르면 최준희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L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최준희와 5년간 교제해 온 11살 연상의 회사원 김모 씨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쌓아오며 평생을 약속했다. 최준희의 결혼은 오빠 최환희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남매는 어린 시절 부모를 모두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지만, 함께 상처를 견디며 성장해 왔다. 최근 패션모델로서 런웨이에 서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인 최준희의 결혼 소식에 많은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이주연 극장 위닝샷' 삼성생명, 우리은행에 58-56 역전승…3위 도약JTBC·지상파, 올림픽 중계권 갈등 심화…"소극적 보도" VS "취재 제약" 팽팽 [종합]원태인, 팔꿈치 부상으로 WBC 대표팀 낙마…유영찬 대체 발탁우리카드, OK저축은행에 셧아웃 승리…페퍼저축은행은 팀 한 시즌 최다 12승 기록'오세근 역전 3점슛' SK, 정관장 꺾고 공동 2위 도약…KCC·삼성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