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의 무대, 서제이, 하성운, 서은광, 윤산하, 최상엽, 전유진, 터치드, 조째즈 등이 선곡할 김광석의 명곡과 함께 풀어낼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은 오는 3월 중 방송된다.
한편 김광석은 지난 1996년 1월 6일 세상을 떠났다. '거리에서' '그날들' '광야에서' '먼지가 되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이등병의 편지'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그녀가 처음 울던 날' '사랑했지만' '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른 즈음에'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등 그가 남긴 수많은 명곡들은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