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겸 배우 함은정이 남편 김병우 감독과 함께 어머니의 묘소를 찾았다. 함은정은 16일 자신의 SNS에 "엄마에게 명절 인사하러 가서 평소 좋아하시던 음식도 놓고, 셋이서 처음 절도 했다"고 적었다. 이어 "아빠 차도 이제야 타보고, 짝꿍과 여유로운 쉼도 가져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선물 같았던 하루"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김병우 감독과 함께 어머니의 묘를 찾은 함은정의 모습이 담겼다.고급 양주와 함께 과일과 떡 등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들이 눈길을 끈다. 티아라 출신 함은정은 지난해 11월 영화감독 김병우와 결혼했다. 배우로 전향해 '사랑의 꽈배기' '수지 맞은 우리' '여왕의 집' '첫 번째 남자' 등의 일일드라마에서 활약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진출…최민정은 조 4위로 탈락최민정·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000m 조 2위로 준결승 진출…노도희는 탈락황대헌·임종언, 쇼트트랙 남자 500m 준결승 진출 실패포레스텔라·서제이→조째즈, '불후' 故 김광석 30주기 특집 출격'넘버원' 최우식, 잔상 남기는 열연…단짠 매력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