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설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이 뻥튀기 벌칙 게임에 나섰다. 16일 저녁 방송된 KBS2 설특집 프로그램 '설빔 Soul Beam 스트레이 키즈 : 눈 떠보니 조선시대'(이하 '설빔')에선 과거로 타임슬립한 스트레이 키즈가 2026년으로 돌아오기 위해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진은 창빈과 뻥튀기 벌칙게임에 나섰다. 가장 짧게 남겨야 승리하는 게임으로, 거침없이 먹어치운 현진은 3.2cm의 기록을 세웠다. 창빈은 "나 닿았다"며 입술 터치(?) 돌발 상황을 고백하기도. 아이엔도 방찬이 입에 문 뻥튀기를 거침없이 먹어치워 아슬함을 안겼다. 남은 뻥튀기를 받아든 이수근은 "이게 뭐냐. 1cm"라며 깜짝 놀랐다. 콩알만한 뻥튀기를 남긴 아이엔과 방찬은 뻥튀기 게임에서 승리해 팬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혼성 계주서 아픔 겪었던 김길리, 여자 1000m서 눈물 씻었다…韓 6번째 메달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000m서 값진 銀 수확…최민정은 순위결정전서 3위남자 쇼트트랙, 우승후보 네덜란드 꺾고 조 1위로 5000m 계주 결승 진출김길리,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진출…최민정은 조 4위로 탈락함은정, 남편 김병우와 母 성묘 "셋이서 처음 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