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래퍼 빌스택스(전 활동명 바스코)가 두 번째 이혼을 알렸다. 전 아내 A씨는 최근 SNS에 빌스택스와 함께한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함께 웃으며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이혼 소감. 이제 (법원) 그만 와야 되는 거 알지?" "악몽이야 악몽" "마지막이야 이제. 절대 안 와" "이런 (이혼) 부부 본 적 있나요?" 등의 말을 주고받았다. 빌스택스는 2011년 배우 박환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그러나 결혼 1년 6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2021년에는 박환희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그는 이혼 후 10살 연하 뷰티 인플루언서 A씨와 재혼했다. 그러나 A씨와도 이혼으로 마침표를 찍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약혼설 휘말린 정은채, 판도 뒤집을 승부수 던진다(아너) [TV스포]'야말 PK 실축' 바르셀로나, 지로나에 1-2 역전패…선두 탈환 실패글릿과 함께하는 세 번째 설날…아일릿 새해 인사'컴백 D-6' 아이브, 솔로곡 포함 12곡 꽉 채운 신보'김길리 동메달' 한국, 金 1·銀 2·銅 3으로 종합 순위 16위…일본 10위·중국 1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