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치기로 첫판을 따낸 김무호는 두 번째 판과 세 번째 판에서 연이어 들배지기를 성공시켜 우승을 확정했다.
김무호는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되는대로 다 우승해 보려고 한다"라며 "가장 큰 서포터즈인 부모님과 동생 그리고 TV로 보고 있을 모든 가족분들과 이대진 감독님, 이진형 코치님께 감사하다"라며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