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이다인, 이승기 부부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인은 19일 자신의 SNS에 "해피(HAPPY) 2026"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인, 이승기 부부가 딸과 함께 미디어 아트 전시관 등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마스크를 쓴 이승기는 딸을 무릎에 앉혀놓고 함께 색칠 놀이를 하거나, 이다인은 딸을 품에 안고 전시를 관람하는 모습이다. 훌쩍 큰 첫째 딸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모래사장에 앉아있는 뒷모습, 한복을 입은 딸의 모습이 흐뭇함을 안긴다. 이다인, 이승기 부부는 지난 2023년 4월 결혼했다. 이듬해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최근 둘째 임신 5개월 차라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김해FC, 세네갈 출신 스트라이커 마이사 폴 영입…피지컬과 높이가 장점FC서울, '요르단 철벽' 야잔과 재계약…"그라운드에서 최선 다하겠다"'찬너계' 강석우, 이미숙과 40년만 재회 "배우로서 끝이다 생각했는데…" [ST현장]'찬너계' 채종협 "한국에서 연기 오랜만…처음 데뷔한다는 느낌으로 했다" [ST현장]정말 일 냈다 '왕과 사는 남자', 400만 넘고 500만 향해 [ST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