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를 주장했다. 김동완은 최근 SNS를 통해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 "모든 걸 매춘으로 매도하기엔 무리 아닌가" 등의 글도 작성했다. 현재 해당 게시글은 그가 계정을 폐쇄하며 사라진 상태다. 그러나 웹사이트 검색 시 기록이 남아 있다. 누리꾼들은 "대체 왜 이러냐" "1인 가정과 성매매가 무슨 상관이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동완은 1979년생으로 만 46세다. 1998년 신화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아스널, 사카와 5년 재계약…주급 6억 원 최고 대우김다은·이소영, 프리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실패최혜진·이소미, 혼다 LPGA 타일랜드 1R 공동 3위…윤이나 공동 6위두산, 시드니 1차 전지훈련 마무리…김원형 감독 "이제부터 진짜 시작"SSG, 플로리다 1차 스프링캠프 성료…캠프 MVP 김성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