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남보라가 대통령 표창장을 받았다.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남보라는 택배 상자를 들고 집에 들어왔다. 그는 "이게 드디어 왔다"며 행정안전부에서 온 택배를 공개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상자를 열자 그 안에는 대통령 표창장이 들어 있었다. 표창장에는 "귀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국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그 밑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직인까지 찍혀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연복은 "'편스토랑'에서 대통령 훈장 받은 사람이 생겼다"고, 김용빈은 "가문의 영광이다"라고 축하했다. 남보라는 "수여식 날 다른 스케줄이 있어서 못 갔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상자에는 표창장과 함께 시계와 훈장도 들어 있었다. 남보라는 "엄마 따라 봉사하다가 표창장까지 받게 됐다"며 "데뷔하고 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봉사활동을 계속 했다. 그걸 인정해 주셔서 받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지금의 남편까지 만난 남보라는 "봉사란 것이 한번 하면 계속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보라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편스토랑' 김용빈, 35세 동안 외모 비결 "쉴 때마다 숍에서 관리" [TV캡처]은가은·박현호, 오늘(20일) 딸 출산 [공식]아이들 미연, 50억 용산 주상복합 전액 현금 매입'레이디 두아' 신혜선 "사라킴의 진짜 이름? 중요하지 않아" [인터뷰 스포]'운명전쟁49' 측, 고인 모독 논란에 사과 "숭고함 되새기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