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조복래의 결혼식이 연기됐다. 2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투데이에 "오늘(21일) 예정됐던 결혼식은 개인적인 상황과 양가 사정으로 진행하지 못하게 됐다"라며 "다시 상의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조복래는 비연예인 아내와 지난 2021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코로나19 등 여파로 예식은 미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조복래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조복래는 2010년 연극 '내사랑 DMZ'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올해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김부장'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스트레이 키즈, IFPI 2025 '글로벌 앨범 차트' 6위르세라핌 'CRAZY', 英 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 통산 52주 진입노르웨이, 금메달만 17개 수확…단일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 경신김시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2R 공동 25위…김주형은 공동 33위일본인 빅리거 마쓰이, 사타구니 부상으로 WBC 출전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