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김형묵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큰 부상 없이 가벼운 접촉사고에 그쳤다. 21일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김형묵이 교통사고 피해를 입은 것이 맞다. 가벼운 접촉사고라 큰 부상은 없다"라고 밝혔다. 이날 김형묵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김형묵은 지난 19일 KBS2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촬영을 위해 이동하던 중, 중앙선을 넘어온 상대차량에 의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형묵은 다행히 눈에 띄는 큰 외상 없이 일정대로 스케줄을 소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김형묵은 최근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명나라 사신 우곤 역으로 시청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현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KBS2 토일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트와이스 '댄스 더 나잇 어웨이', MV 4억뷰 돌파'편스토랑' 남보라, 봉사활동 하다 남편 만나고 대통령 표창까지 [종합]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李 대통령, 쇼트트랙 대표팀에 찬사…"세계 최강임을 다시 한번 입증해"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메달 사냥 위해 출격…빙속 '노메달' 위기 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