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는 22일 저녁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1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공개로 치뤄진다.
결혼식 사회는 오래된 절친 조세호와가 사회를 맡는 가운데, 예식은 비공개로 치뤄진다.
앞서 남창희는 지난 2일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를 통해 결혼 소식을 처음으로 알렸다. 당시 남창희는 "그동안 조용한 관심 속에 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 이제는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걸어가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7일 공개된 '핑계고' 영상을 통해서도 "드디어 장가갑니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함께 자리에 있던 유재석은 "아내분이 미인이다. 놓치면 안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동욱도 자신의 태국 투어를 미루고 하객으로 참석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남창희는 2024년 7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열애를 인정해 주목받은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