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2일 낮 12시 스프링캠프가 진행중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에 위치한 8개 초∙중 야구-소프트볼팀 학생들에게 새 연식구 및 소프트볼구 500개를 전달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과 코치진이 학생들에게 직접 야구공을 선물했다. 이날 행사에는 초∙중 학생들 3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고, 학부모들과 지역관계자들도 참관했다. 박진만 감독과 코치진은 "야구를 재미있게 즐기며 하라"고 격려했고, 학생들은 "매년 좋은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005년 오키나와 온나손과 첫 인연을 맺은 뒤 매해 이곳 아카마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치르고 있다. 그동안 온나손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돈독한 관계를 유지해왔고, 이번 연습구 전달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키움 김성준 팀 닥터, 대만 스프링캠프 찾아 선수단 의무지원키움, 2박 3일간 타이페이 방문…대만 대표팀과 연습경기·국립고궁박물관 방문뷰티풀너드 전경민, 6월 결혼 발표 "빨리 내 여자라 당당하게 말하고파" [전문]에이핑크, 15주년 콘서트서 데뷔 티저 재현 "그땐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많이 달라졌나" [ST현장]'거침없는 질주, 오직 승리' 인천, 2026시즌 출정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