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박신양이 허리 부상 당시를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배우 박신양이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신양은 배우 이동욱, 코미디언 허경환과 식사 중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허경환이 이동욱, 박신양의 대표작 '파리의 연인'에 대해 "시청률 50%가 넘었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동욱은 "발이 땅에 붕 떠있는 기분이었다"고 당시 인기를 회상했다. 하지만 박신양은 "나는 촬영 중에 허리를 다쳤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촬영 말고는 전부다 목발을 짚고 있었다. 아는 의사 선생님에게 전화를 했다. 해결책을 알려 줄 것 같아서"라며 "'여보세요' 해놓고 귀에 전화기를 가져가는데 손이 안 움직이더라. 그래서 엠뷸런스에 실려갔다"고 아찔했던 순간을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구아이링,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2연패 달성'미우새' 홍종현, 신동엽 음주 촬영 폭로 "물인줄 알았는데 소주더라" [TV캡처]봅슬레이 男4인승 김진수 팀, 8위로 대회 마감…석영진 팀 23위한혜진, 해킹으로 86만 유튜브 삭제 날벼락 "정말 황망했다"(미우새) [TV캡처]김태리, 첫 연극 수업서 불안감+자책 "마음 허해" ['방과후 태리쌤' 첫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