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이주승이 조부상을 당했다. 23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이주승의 할아버지는 지난 2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97세. 빈소는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4일 오전 9시 10분 엄수된다. 이주승은 손주로서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고인은 6·25 전쟁 참전용사이자 국가유공자다. 전쟁 후엔 초등교사로 근무하며 교육계에 몸 담았다. 이주승은 2024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 할아버지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1989년생인 이주승은 가족으로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형이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감독 교체한 토트넘,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서 1-4 완패…강등권과 승점 4 차오현규, 베식타시 이적 후 3경기 연속 득점포…구단 역대 최초손흥민에 패배한 메시, 터널서 심판과 언쟁…MLS "규정 위반 아냐"'노시환 307억 원 계약' 한화 손혁 단장 "지금 장기 계약하는 것이 훨씬 더 좋다고 생각"KT, 1차 호주 스프링캠프 마무리…이강철 감독 "신인·유망주 성장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