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아기가 생겼어요'가 1%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지난 22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최종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1.937%를 기록했다. 지난 1월 17일 첫 방송된 '아기가 생겼어요'는 시청률 1%로 출발해 최저 0.9%까지도 하락했으나 1%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최종회에선 직전 회차 보다 0.7%P 상승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그러나 2%대의 벽을 넘기지 못했다. 한편 '아기가 생겼어요'(극본 소해원·연출 김진성)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 배우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장원영, 운동화 신어도 놀라운 다리길이[ST포토] 아이브 레이, 사랑스러운 콩순이[ST포토] 리즈, 살 빠지고 달라진 분위기[ST포토] 리즈 미모[ST포토] 아이브 이서, '성인된 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