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새 드라마 '붉은 진주'가 8%대 시청률로 출발을 알렸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KBS2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8.7%를 기록했다. 전작인 '친밀한 리플리' 첫방 시청률(7.9%) 보다 0.8%P 높은 수치다. '붉은 진주'(극본 김서정·연출 김성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복수 연대기를 그리는 드라마. 배우 박진희, 남상지, 최재성, 김희정, 김경보, 강다빈, 천희주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AB6IX, 5년 만 정규 발매…5월엔 단독 콘서트 개최'미스트롯4', 올하트 스페셜 전격 편성…오늘(24일) 밤 10시 방송라이즈, 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日 도쿄돔 공연 대성황BTS 지민, 2월에도 아이돌 개인 평판 1위…2위는 정국윤정수, '아들 원하면 아내 만족시켜야' 질문에 발끈→상의 탈의 "부족했어?"(사랑꾼)[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