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댄서 아이키의 딸이 중학생이 됐다. 23일 아이키는 자신의 SNS에 "이모, 삼촌들 저 이제 중학생되었어요! 엄마 말씀 잘 듣겠습니다. 연우 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아이키는 중학교 입학을 앞둔 딸 연우와 함께 추억 사진을 남겼다. 연우는 교복을 입고 아이키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효진초이는 "연우야 걸스나잇 토크 또 하자"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리정은 "연우야 사랑해"라는 댓글로 애정을 드러냈다. 허니제이 또한 하트 이모티콘을 달았다. 한편 아이키는 지난 2012년 4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연우를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에이티즈 우영, '횡단보도는 조심조심'[ST포토] 에이티즈 우영, '밀라노 갑니다'[ST포토] 에이티즈 우영, '멋있는 출국길'"좋아요"→방탄소년단·불고기까지…원리퍼블릭, 뜨거웠던 한국 사랑 [ST리뷰]역대급 유닛 탄생…NCT JNJM, 'BOTH SIDES'로 증명한 최강 시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