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떠난다. 24일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태민은 지난 2024년 16년 동안 함께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종료된 후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응원팀 유니폼 입고 달린다…'2026 서울 팀 K리그 런' 내달 28일 개최'세이렌' 박민영, 예술 작품 버금가는 수석경매사의 럭셔리 오피스룩 모음'왕사남' 박지훈 돌풍에 넷플도 웃었다…'약한영웅' 역주행 쾌거 [ST이슈]민희진, 압류 제동 걸렸다…法, 하이브 측 강제집행정지 신청 인용K리그1 김천, 홈 개막전서 다양한 이벤트 진행…초대가수 자두·두쫀쿠 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