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600만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왕과 사는 남자'는 19만 464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621만 8972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개봉 20일만에 600만을 돌파하며 올해 '첫' 기록을 세우고 있다. 뒤이어 '휴민트'는 전날 2만6624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 중이다. 누적관객수는 163만 7753명이 됐다. '넘버원'은 같은날 5091명을 동원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관객수는 24만9779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라스' 황재균, 이혼·은퇴 인생2막 시작 심경 "쉽지 않은 선택" [TV스포]'휴민트' 무술감독 "박정민 액션 정교해졌더라, 계단 액션신 애착" [일문일답]민희진, 오늘(25일) 기자회견 "하이브 1심 소송 결과와 향후 계획 발표"구교환·박지훈·박정민, 흥행 주역들…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톱3집유 기간에 상습 대마 흡연 혐의 래퍼, 징역 1년 6개월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