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사장 고영섭)가 KB국민카드와 협업해 25일 컬래버 신용카드를 론칭한다. 지난 1월 말 출시된 '모바일 단독카드'에 이어 선보이는 실물 플레이트 카드는 마스코트, 엠블럼, 헤리티지 등 총 3종으로 구성했다. 가입 희망자는 본인의 취향에 맞춰 디자인 1종을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카드 이용 시 두산 베어스 홈경기 입장권과 공식 굿즈 및 용품 구매 시 50% 할인(최대 2만 원 한도)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홈구장 내 위치한 F&B 매장에서도 20% 할인(최대 1만 원 한도)을 받을 수 있다. 실물 카드 론칭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카드 발급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두산베어스 X KB국민카드' 한정판 포토카드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아나운서 오디션 출신 김대호, 프리 후 첫 오디션 프로 진행[ST포토] 오디션 프로그램 진행 맡은 김대호[ST포토] 손태진, 엄마들의 아이돌[ST포토] 양세형, '패널 전문 개그맨'[ST포토] 홍창기 '싱글벙글 출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