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700만을 목전에 두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왕과 사는 남자'는 30만9574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652만8519명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후 14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실시간 예매순위에서도 26일 기준 예매량 62%로 1위, 예매관객수 24만여명을 넘어서며 흥행 중이다. 2위는 '휴민트'가 지키고 있다. 같은날 3만7892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67만5645명을 기록했다. '초속 5센티미터'는 개봉과 동시 3위로 출발했다. 1만7947명이 관람해 누적관객수 1만9020명이 됐다. 뒤이어 같은날 나란히 개봉된 '너자2', '햄넷'이 각각 4위, 5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각자 원하는 끝을 보자" 주지훈X하지원, 권력 정점 위에 선 부부(클라이맥스)OK저축은행, 대체 아시아쿼터 선수로 日 세터 쇼타 영입우즈가 기획한 우즈의 첫 영화, 오늘(26일) 개봉…사전 예매만 1만 돌파'세븐틴 프로듀서' 범주, KOMCA 저작권대상 3년 연속 대상'이적X김진표' 패닉, 20년 만에 콘서트 개최…오늘(26일) 티켓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