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결혼 4년 만에 임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한국일보는 고우리가 현재 임신 초기 단계이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일정을 조율하며 몸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고우리는 2022년 10월 지인 소개로 만난 5살 연상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레인보우 팀 내 지숙에 이어 두 번째다. 그는 지난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해 '가십걸', 'A', '마하'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2016년 팀 해체 후에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슬플 때 사랑한다', '안녕? 나야!', '가우스전자' 등에 출연했다. 또한 조현영과 함께 유닛 레인보우18로도 활약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NS 음란물 논란' 박성훈, 1년 만에 '미혼남녀'로 심기일전 [ST이슈]'대환장 기안장' 시즌2 확정…기안84, 김연경·이준호·카즈하와 함께한다 [공식]박정환, 기선전 결승 2국서 中 왕싱하오에 패배…승부는 최종국으로마인츠 이재성 "목표는 UECL 우승…언젠가는 전북으로 돌아갈 것""작가님들 너무해" 김용빈, '슈퍼 메기'에 트라우마 도졌다(금타는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