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결혼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김동완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에 "나를 나답게 살게 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문득 결혼이 하고 싶어진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이 "결혼하냐" "귀인을 만났다면 놓치지 말라" 등의 댓글을 달자, 일일이 하트를 누르며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앞서 김동완은 지난 20일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1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 "모든 걸 매춘으로 매도하기엔 무리 아닌가" 등도 덧붙였다. 이후 계정을 폐쇄하기도 했다. 한편 김동완은 1979년생으로 만 46세다. 1998년 신화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설영우의 즈베즈다·양현준의 셀틱, 나란히 유로파리그 16강행 실패서울 이랜드, 개막전 수원 원정서 시즌 첫 승 사냥 도전KBO 허구연 총재, 해남군 남해안벨트 야구장 준공식 참석김성현, 코그니전트 클래식 1R 공동 98위…이경훈·김주형 공동 108위건강했던 꽃분이도 함께…구성환X전현무, 후추브라더스 회동(나혼산) [TV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