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1년 4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한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3월 말 컴백 목표로 준비 중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이린은 지난 2024년 11월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앨범 '라이크 어 플라워(Like A Flower)'를 발매했다. 솔로로 컴백하는 것은 1년 4개월 만이다. 아이린은 멤버 슬기와 함께 유닛으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해 5월 두 번째 미니앨범 'TILT'를 발매했으며, 첫 유닛 콘서트 'BALANCE'를 통해 총 7개국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빨간 맛', '배드 보이(Bad Boy)', '사이코(Psycho)'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전지현, 우아함 가득키움, '히어로즈 주부야구특공대' 14기 모집'미스트롯4' 허찬미·이소나·홍성윤·윤태화·길려원 톱5 확정카카오엔터,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 내정…공동대표 체제 전환제2의 주사이모 등장…강남 '레이저 이모' 불법 시술 의혹 (궁금한 이야기Y) [TV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