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최현석 셰프의 레스토랑이 노출 자제 안내 문구를 걸어 화제다.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현석 셰프가 운영 중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안내 및 유의사항이 게재됐다. 해당 안내문에는 "노출이 심하거나 다른 고객님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의상은 피해 달라"는 문구가 포함됐다. 이색적인 안내 공지에 누리꾼들은 "얼마나 심했으면 공지에" "사례가 반복돼 안내문이 붙은 거냐"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온라인 상에는 노출이 있는 의상을 착용한 채 레스토랑에 방문한 사진이 다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현석 셰프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활약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대전, 홈 개막전서 안양 상대로 첫 승 도전…'대전의 시대' 서막 알린다김연경의 KYK 파운데이션, 올해도 유소년 장학생 9명 지원한다샬럿 크니플, 59경기 만에 3점 슛 209개…NBA 신인 최다 기록 경신울산, 강원과 홈 개막전…5년 전 대승 기억 재현할까'코스타 감독 데뷔전' 제주SK, 광주 상대로 홈 개막전…"광주전 징크스 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