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규형이 배우 사모임을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 이규형과 춘천 맛집으로 향했다. 쉴 틈 없이 수많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이규형은 22살에 뮤지컬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 당시 배우 조우진 등과도 함께 공연 무대에 올랐다. 궁핍했던 대학로 시절. 월급은 15만원 정도로 교통비도 나오지 않았다고. 그렇게 대학로에서 연기하다 32살에 영화 '나의 독재자'로 매체 연기를 시작하게 됐다. 배우들 사모임 '쌀국수 모임'이 있단 이야기도 나왔다. 이규형은 드라마 '비밀의 숲' '라이프'를 통해 친밀감을 쌓은 배우 조승우, 정문성, 태인호 등이 속해있다고 밝혔다. 이규형은 "보통 승우 형 집에서 모이는데, 형이 종종 가는 쌀국숫집이 있어서 거기서 회동을 갖곤 했다"라고 말했다. 맛집 이야기에 전현무가 급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이규형이 "없어졌다"라고 하자 전현무는 매우 실망한 반응을 보이며 아쉬워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24점 9리바운드' 이해란 "휴식기 전 승리해 다행…앞만 보고 최선 다할 것"'이연경 MVP' 삼척시청, 경남개발공사에 31-28 신승…연승 질주하상윤 삼성생명 감독 "수비가 준비했던 대로 잘됐다"현실판 '레이디 두아'…의사라던 '레이저 이모' 둘러싼 의혹(궁금한 이야기Y)[종합]'이해란 24점 9리바운드' 삼성생명, 신한은행에 59-50 승리…3위 굳히기